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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성장동력 대학생․청년예비창업 사업설명회 열기 후끈
- 2014년도 지원내용, 사업진행 사항 등 소개 -

대전시는 10일 한남대학교 (200명), 13일 목원대학교(80명), 14일 충남대학교(100명)에서 대전에 소제한 각 대학(원)생 및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14년 상반기 ‘대학 및 청년창업500 프로젝트 사업설명회’개최했다.
금번 설명회는 대학 및 청년창업500 프로젝트를 통한 창업지원 성과와 2014년도 상반기 사업추진과 예비창업자 지원내용 및 기존 창업기업의 창업성공사례 발표(라인트루 마케팅 컴퍼니, 대표 김세종) 등의 순서로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을 보면 상반기에는 대학창업자 45명과 청년창업자 30명, 재창업 5명 등 총 80명 규모로 선발하며, 모집분야는 ▲기술창업(기계·재료·전기·전자 등) ▲지식창업(지식콘텐츠·교육·통신·문화 등) ▲일반창업(통신판매·인터넷쇼핑몰·유통업 등)이다.
특히, 2014년에는 기존에 창업후 실패한 창업자에게 재기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재창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창업지원을 하고 있으며, 혁신형 창업의 경우도 선발을 확대하여 창업지원에 더욱 내실을 기하였다.
또한, 창업자의 창업관련 편의를 위하여 창업지원대상 확정시 협약후 바로 창업 지원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사업신청시 사업계획서 작성 가이드라인을 신설하여 누구나 사업아이템을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지원사업의 선정기준을 공개하여 창업아이템의 참신성, 사업성 및 사업 계획의 충실성, 상품화 또는 고객수요의 창출가능성, 판매 또는 매출실현 가능성, 창업자의 의지 및 사업능력, 일자리 창출효과가 높은 창업아이템인지를 주요 기준으로 하여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 5년차를 맞는 대전광역시의 창업프로젝트는 현재까지 541명의 대학생 및 청년창업자를 선발 지원하였으며 이중 356명이 창업에 성공하였고 71명이 창업을 진행중이며 595명의 고용창출과 115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청년실업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해 왔다.
김기창 대전시 기업지원과장은 “금년 상반기에도 창업지원을 위하여 예비 창업자가 창업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방법을 개선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금번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들이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학및청년창업500프로젝트’사업은 31일까지 대학창업자는 각 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프로젝트 담당부서에서 신청서를 접수하고 청년 및 재창업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기업지원팀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기업지원과(전화 042-270-3651) 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기업지원팀(전화 042-867-4000, 4115)으로 문의하거나 대전비즈 홈페이지 (www.djbiz.or.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