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 소식

시설관리공단, 창미복지재단 엠마오 양로원과 협약

고성훈 2013. 7. 21. 16:14

 

 


시설관리공단, 창미복지재단 엠마오 양로원과 협약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서구 기성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노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 19일 오전 11시 창미복지재단 엠마오 양로원(원장 김창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 양기관은 양로원 어르신들이 기성종합복지관의 물리치료실과 기성영화관, 노래교실 등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관계를 맺고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키로 약속했다.

 

특히, 기성종합복지관 물리치료실은 한 달 평균 700여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안마기, 초음파 치료기 등을 비롯한 다수의 치료기와 물리치료사의 세심한 관리로 시설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