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 소식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 가족친화 역할 ‘톡톡’

고성훈 2013. 7. 21. 15:55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 가족친화 역할 ‘톡톡’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은 자원봉사하는 날

 

 

 

대전광역시 서구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날’이 가족친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날’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쉽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으며, 청소년과 가족봉사단을 대상으로 매월 첫째와 셋째 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더불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날’은 공원, 대로변 환경정화 활동과 학교폭력 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지난 3월 시작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날은 친구, 동료, 가족 단위로 매회 100여 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봉사단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