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엔 탓 루앙 사원 투어
부처님 갈비뼈가 보존되어 있다는 라오스의 랜드마크
탓 루앙( Pha That Luang) 사원을 관광했다.
이 사원은 셋타티랏(SetthaThirat) 왕의 동상이 앞에 있고
황금색 사원은 500m앞에서도 그 어마 어마한
위용에 입이 벌어진다.
라오스는 국민의 65%가 불교신자라고 한다.
건축양식은 캄보디아처럼 이슬람과 흰두 문명에 영향을 받은듯하다.
BC 3세기경 인도 '아쇼까(Asoka)' 불교를 전도 하는
승려가 가져온 부처님의 갈비뼈 한 조각을 묻고 탑을 세웠던
자리에 16세기에 셋타티랏(Setthathirath) 왕 때
이 사원을 건립했다고 한다.
사원의 주탑 높이는 45m이고 한 면이 85m인 회랑이
정 사각으로 건축되었다.
회랑 한 면 한 면이 모두 다르게 비춰진다 해서
뺑 둘러보기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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