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리아에 복음을 전한 마가를 기념해 세운 마가교회
초대교회의 전승에 의하면 마가는 베드로의 통역관이고 충실한 비서였으며,
말년에는 알렉산드리아에 최초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워 이집트에
선교에 전념하다가 순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마가의 전도로 알렉산드리아에서 교회가 부흥되자 핍박이 일어났다. 핍박자들은 마가를 잡아
밧줄로 목을 매어 길거리를 끌고 다녔다고, 시신을 불태우려고 했다.
그러자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치며 폭우가 쏟아졌고, 그의 시신은
온전히 보존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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