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 소식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자”협의회 발족

고성훈 2013. 8. 1. 14:52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자”협의회 발족

- ‘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 출범, 각계각층 대표 48명 참여-

 

 

대전시가 시민이면 그 누구라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대전시의 역량을 집중한다.

대전시는 새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지난 3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수립, 대시민 보고회를 개최하고 범시민적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를 출범했다.

협의회는 대전시장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공동위원장 맡고, 대전지방 경찰청, 대전시 교육청, 대전지방 고용노동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대전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 금강유역환경청 등 공공기관과 대전시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여성단체 협의회 등 시민단체 관계자 48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협의회 출범은 전국 17개시도 중 두 번째로 지난 5월 안전행정부의 중앙단위의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구성에 이어 대전시에서 구성했다.

협의회에서는 ‘안전한 대전, 행복한 시민’구현을 위해 사회전반의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실천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안전한 대전, 행복한 시민’을 위해 ‘시민안전 종합대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선제적, 예방적, 근원적 안전관리대책 추진’을 위해 4대 전략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24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